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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심리상담센터 요즘, 나는 얼마만큼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까?
    심리상담 2024. 9. 4. 09:35

    요즘, 나는 얼마만큼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까?

     

    지금 우리 사회 성인의 10명 중에서 3명은 극도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10명 중 1명은 우울감과 좌절을 느낀다고 해요.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스트레스 인지율은 약 29%이며

    우울감을 경험한 비율은 약 10%를 넘어서요. 이것은 해가 가며 점차 증가하는 수치를 보인다고 하는데요.

     

     

    이 중 30대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인지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입니다.

     

    또 최근 1년 사이에 2주 이상 지속해서 일상에 문제가 생길 만큼의 슬픈 감정, 절망감 등의 우울감을 느낀 경험도 30대 미만 연령층과 70대 이상 연령층에서 각각 약 13%의 비중으로 나타났어요.

     

     

    그런데 스트레스가 뭐죠?

     

     

    우리는 일상에서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라는 단어도 마찬가지로 하루에도 몇 번을 말할 만큼 자주 사용하지요. 그렇지만 스트레스가 정확히 어떤 뜻인지, 스스로 어떤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지, 또 어떻게 스트레스받는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는지에 대해서 대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는 원래 물리학에서 사용하던 말로, ‘물체에 가해지는 물리적인 힘’을 뜻한다고 해요.

     

     

    이 용어가 의학적으로 적용될 때는 생물체에 부담을 주는 육체적, 또는 정신적 자극과 이런 자극이 발생했을 때

    그 생물체에 나타나는 반응을 말하는데요.

    우리 사회는 공격적 생각을 행동을 표출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성향이 있어서,

    상대 때문에 유발되는 스스로의 공격성을 억압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처럼 표현하지 못하고 억압되는 공격적인 성향이 마음에 쌓여 우리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이런 자극이 적당한 수준이라면 사람은 적절하게 긴장감을 유지하고 일상에 활력도 불러일으키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죠. 하지만 이것이 지나치게 높은 강도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해가 되기도 해요.

     

    스트레스가 사람에게 어떤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지는 스트레스 요인이 지속되는 기간, 강도, 예측이나 통제의 가능성 유무, 개인의 자존감 등 매우 많은 요인이 서로 합쳐져 작용해요.

    그리고 때로는 개인에게 발생한 특정 사건이나 새로운 변화가 자신에게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 요인이 되는지를 대략이나마 인지하고 있으면, 스트레스를 감소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신만의 방법을 발견하고 익힐 수도 있어요.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신체적인 징조

     

    -일상에서 불쑥 숨이 막혀온다.

    -불면증이 생겼다.

    -눈의 피로감을 쉽게 느낀다.

    -나른하고 권태로우며 쉽게 피로감이 온다.

    -변비, 설사를 한다.

    -편두통을 경험한다.

    -입맛을 잃었다.

    -가슴이 답답하고 토할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목, 또는 입이 자주 마른다.

    -목, 또는 어깨가 결린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행동에 나타나는 징조

     

    -불평과 불만, 타인의 말에 반대가 늘었다.

    -음주가 늘었다.

    -회사에 결근하거나 지각하는 일이 늘었다.

    -일에 실수가 부쩍 잦아진다.

    -필요 이상 일에 집착한다.

    -말수가 갑자기 줄고 생각이 많아지거나, 반대로 말이 늘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사무실에서 사적인 전화를 하거나 화장실에 갈 때가 많아진다.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난다.

    -자신을 꾸미는 일에 관심이 사라진다.

     

    스트레스로 인해서 심리, 감정에 나타나는 징조

     

    -매사 초조하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인내심도 사라진다.

    -건망증이 심해진다.

    -자주 우울하고 침울해진다.

    -쉽게 흥분하고 화가 난다.

    -지금 하는 일에 자신감이 없고 쉽게 포기한다.

    -뭐라도 하지 않고는 마음을 진정시킬 수가 없다.

    -성급한 판단을 하는 경우가 잦아진다.

    -모든 일이 귀찮기만 하다.

    -매사에 의심이 늘어 망설이게 된다.

     

     

    흔히 스트레스는 개인의 심리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람의 신체와 정신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기에 강한 스트레스 자극이 계속되면 정신은 물론, 신체적으로도 해가 됩니다.

     

    내가 어떤 상황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지 아는 것은 이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이 극심한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면 일상에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의 영향을 줄일 수 있겠지요.

     

    그러므로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느끼는지, 그런 상황에서 어떤 신체적 감정적 징조가 나타나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해요.

    때로는 혼자보다 함께 고민할 때 더 빨리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을 되짚어, 개인마다 모두 차이가 있을 스트레스 요인과 그에 따른 자신만의 징조를 파악하고

    현명하게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유해피가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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